강의브리프

제17-10호 | 2017년 11월 28일 | 서울대학교 생명공학공동연구원 바이오최고경영자과정
2017년 11월 28일(화) 강의안내
• 강의일시 : 2017년 11월 28일(화) 17:30~21:00
  (석식 17:30~18:10 / 1교시 18:20~19:20 / 2교시 19:30~20:30 / 3교시(Discussion) 20:30~)
• 강의장소 : 서울대학교 호암교수회관 컨벤션센터 목련홀
  (석식장소 : 서울대학교 호암교수회관 본관 샹그리라 / 석식메뉴 : 우거지갈비탕)
■ 2017.11.28(화) 1교시(18:20~19:20)
레이져 스나이핑을 이용한 초고속 DNA합성기술
-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전기정보공학부 권성훈 교수

DNA의 유전정보를 읽어내고, 또한 DNA에 정보를 쓰는 기술은 맞춤의학시대에 가장 중요한 근간기술 중 하나이다. 특히 DNA를 쓰는 기술은 최근 시퀀싱기술의 비약적인 발전으로 더욱 중요성이 더해져 가고 있다. 본 연구실에서는 산학협력을 통해 광학, 화상신호처리, 데이터공학을 융합하여, 획기적으로 DNA를 합성하는 기술 (Laser Sniping)기술을 개발하였다. 레이져 스나이핑 기술을 이용한 초고속 DNA합성기술과 이를 상용화하고 있는 ㈜셀레믹스의 창업 및 성장 케이스를 소개한다.

■ 2017.11.28(화) 2교시(19:30~20:30)
인체내 미생물유전체 기반 차세대 치료기술과 신기능 프로바이오틱스
- 영남대학교 생명공학과 박용하 교수
최근 마이크로바이옴 연구는 NGS Bioinformatics의 발전을 기반으로 기초실험 단계를 넘어, 연구성과가 질병예방과 건강증진을 위한 실용화 단계에 도달하고 있다. 마이크로바이옴 신약 기술은 2014년 세계경제포럼이 선정한 “미래를 바꿀 10대 떠오르는 기술” 이다. 마이크로바이옴은 제2의 인체게놈 및 인체장기로서 인식되고 있으며, 최근 미국을 필두로 세계적으로 경쟁이 매우 치열한 연구 분야 중의 하나이다. 프로바이오틱스는 마이크로바이옴과 연계되는 각종 만성질환 및 난치병을 효과적으로 예방하거나 치료할 수 있는 유용한 조절수단으로 인식되고 있으며, 세계시장규모가 급속하게 증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본 강의에서는 박용하 교수팀에서 지난 삼십년간 개발한 프로바이오틱스를 이용한 마이크로바이옴 신약개발 및 질병치료 기술을 리뷰하고 향후 개발 방향 및 미래 기술을 조망한다.
다음 강의안내
• 강의일시 : 2017년 12월 5일(화) 17:30~21:00
• 강의장소 : 서울대학교 호암교수회관 컨벤션센터 목련홀
• 강의구성
   1교시 (18:20-19:20)
   분자영상치료와 미래의학
   -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강건욱 교수

   2교시 (19:30-20:30)
   바이오산업의 전망과 미래비전이란
   - 연세대학교 생화학과 권영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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